해적을 멸망시키는 일련의 과정을 시련이라고 보면 될 것 같음. 이번 해적의 경우 지속된 너프 및 이번 회차 수성의 갑작스레 멸망을 하게 된 것이지 기존의 해적이라면 이렇게 전잰 시작 몇 분 만에 멸망당하지는 않았겠지. 기존이라면 역경을 뚫고 어렵사리 해적을 멸망 시키는 일련의 과정이 '시련'이며 약화되었다고는 하나 해적이 되어 이득을 취한다는 선택지를 버리는 것이 네더의 별 100개의 값어치 이렇게 해서 타인들보다 좋은 메리트를 얻는다고 보면 될 것 같음. 기존과는 다르게 계속된 패치를 통해 가치가 달라졌을 수도 있지만 어쩌면 기존에 밸런스를 생각하면 이러한 계산으로 기역이 제작한 것이 아닐까 하노
마갤러 1(121.159)2026-03-31 22:46:00
답글
아니 그 말이 아니라 해적을 멸망시키지 않은 쪽의 자격증명을 엄청나게 어렵게 해야한다는 말이 나오길래 하는 말임
익명(222.108)2026-03-31 22:52:00
ㄹㅇㅋㅋ
상대도 정보 먹은값은 해야지 정보 있어서 전략 그렇게 짜고 막타 줬는데
네별 100개면 충분하다 생각함
마갤러 2(183.97)2026-03-31 22:46:00
답글
그냥 쉽게 나오는게 맞다고 본다
이미 네더의별 100개면 최소 3회차 정도는 네더의별을 안쓰고 있어야 하고 정보를 알았기에 100개를 모아둔것이지 아니였다면 해적 멸망이후 최소 2회차는 더 걸리는 설계임
늘 경우의 수를 생각해봐야 하는데 시련이 어렵다면 해적 막타를 상대가 먹었을때 메인카메라인 악어가 시련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면 편함
시련이 1회차 이상 걸린다?
그럼 시련 끝날때까지 각성엑칼에게 하루종일 썰린다? 그냥 방송 창난다고 생각함 ㅋㅋ
마갤러 2(183.97)2026-03-31 22:55:00
이건 제작자 맘인듯? 어쩌피 더움 리턴즈를 할건데 스토리적으로 퓰지 아님 햐적 멸망 시키는걸 메리트를 높게 설정할건지
익명(222.108)2026-03-31 22:56:00
답글
자격증명이 너무 어려우면 아마 막회차나 끝날때까지 안나올수도 있어서...
걍 적당한 난이도의 근본 챙기는 스토리 느낌일듯
익명(222.108)2026-03-31 23:09:00
난 그냥 시련 쉽게 깰수있게하고 해적 멸망자랑 네별로 힘을얻는자 차이가 있으면 좋겠음 네별 100개+정보+시련 이라해도 해적이란 이름보단 한참부족함 그래서 그냥 두개의 차이만 좀 명확하게 있엇으면좋겠음
익명(112.159)2026-04-01 00:24:00
답글
그건 절대 안나올걸
어디에 가치를 더 둬서 둘의 성능을 의도적으로 올리고 낮추고 이러는건
엑칼 흑룡이 나올때부터 안하기로 했음
익명(222.108)2026-04-01 00:59:00
해적 멸망시킨거면 다른 개척자랑 격차가 나야 하는 게 정상 아니냐? 네별 100개가 많은거는 맞는데 그만큼 해적 포기하는 것도 가치가 크다고 생각함.
+ 막타를 준거는 막타를 안쳐도 각성이 가능하다고 해서 막타를 준거지 시련이 쉽다는 정보를 가지고 있어서 막타를 준게 아님 해적 멸망시켜야 각성이 가능한데 추가로 각성하는 시련이 방송 상 쉬워야 한다는 이유로 쉬우면 그거는 그냥 평준화임
익명(211.61)2026-04-01 10:19:00
답글
그럼 중력이 막타먹고 악어가 ㅈㄴ 어려운 시련 몇회차동안 질질 끌어도 괜찮음?
애초에 시련도 아니고 자격증명이라 적혀있어서 평준화고 자고 어렵게 안나올걸
익명(222.108)2026-04-01 14:40:00
답글
내 말은 누가 멸망시켰어도 똑같은 잣대로 적용가능한데 왜 중력은 각성시키지 말라고 받아들이지
익명(211.61)2026-04-01 15:07:00
답글
그니까 나는 방송상의 이유로 쉬워야한다고는 안했고 그냥 스토리상 받는 자격증명이라고 말한거임
님이 방송상 쉬운건 평준화라고 했으니 어려웠을때를 악어한테 대입한거 뿐임
해적을 멸망시키는 일련의 과정을 시련이라고 보면 될 것 같음. 이번 해적의 경우 지속된 너프 및 이번 회차 수성의 갑작스레 멸망을 하게 된 것이지 기존의 해적이라면 이렇게 전잰 시작 몇 분 만에 멸망당하지는 않았겠지. 기존이라면 역경을 뚫고 어렵사리 해적을 멸망 시키는 일련의 과정이 '시련'이며 약화되었다고는 하나 해적이 되어 이득을 취한다는 선택지를 버리는 것이 네더의 별 100개의 값어치 이렇게 해서 타인들보다 좋은 메리트를 얻는다고 보면 될 것 같음. 기존과는 다르게 계속된 패치를 통해 가치가 달라졌을 수도 있지만 어쩌면 기존에 밸런스를 생각하면 이러한 계산으로 기역이 제작한 것이 아닐까 하노
아니 그 말이 아니라 해적을 멸망시키지 않은 쪽의 자격증명을 엄청나게 어렵게 해야한다는 말이 나오길래 하는 말임
ㄹㅇㅋㅋ 상대도 정보 먹은값은 해야지 정보 있어서 전략 그렇게 짜고 막타 줬는데 네별 100개면 충분하다 생각함
그냥 쉽게 나오는게 맞다고 본다 이미 네더의별 100개면 최소 3회차 정도는 네더의별을 안쓰고 있어야 하고 정보를 알았기에 100개를 모아둔것이지 아니였다면 해적 멸망이후 최소 2회차는 더 걸리는 설계임 늘 경우의 수를 생각해봐야 하는데 시련이 어렵다면 해적 막타를 상대가 먹었을때 메인카메라인 악어가 시련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면 편함 시련이 1회차 이상 걸린다? 그럼 시련 끝날때까지 각성엑칼에게 하루종일 썰린다? 그냥 방송 창난다고 생각함 ㅋㅋ
이건 제작자 맘인듯? 어쩌피 더움 리턴즈를 할건데 스토리적으로 퓰지 아님 햐적 멸망 시키는걸 메리트를 높게 설정할건지
자격증명이 너무 어려우면 아마 막회차나 끝날때까지 안나올수도 있어서... 걍 적당한 난이도의 근본 챙기는 스토리 느낌일듯
난 그냥 시련 쉽게 깰수있게하고 해적 멸망자랑 네별로 힘을얻는자 차이가 있으면 좋겠음 네별 100개+정보+시련 이라해도 해적이란 이름보단 한참부족함 그래서 그냥 두개의 차이만 좀 명확하게 있엇으면좋겠음
그건 절대 안나올걸 어디에 가치를 더 둬서 둘의 성능을 의도적으로 올리고 낮추고 이러는건 엑칼 흑룡이 나올때부터 안하기로 했음
해적 멸망시킨거면 다른 개척자랑 격차가 나야 하는 게 정상 아니냐? 네별 100개가 많은거는 맞는데 그만큼 해적 포기하는 것도 가치가 크다고 생각함. + 막타를 준거는 막타를 안쳐도 각성이 가능하다고 해서 막타를 준거지 시련이 쉽다는 정보를 가지고 있어서 막타를 준게 아님 해적 멸망시켜야 각성이 가능한데 추가로 각성하는 시련이 방송 상 쉬워야 한다는 이유로 쉬우면 그거는 그냥 평준화임
그럼 중력이 막타먹고 악어가 ㅈㄴ 어려운 시련 몇회차동안 질질 끌어도 괜찮음? 애초에 시련도 아니고 자격증명이라 적혀있어서 평준화고 자고 어렵게 안나올걸
내 말은 누가 멸망시켰어도 똑같은 잣대로 적용가능한데 왜 중력은 각성시키지 말라고 받아들이지
그니까 나는 방송상의 이유로 쉬워야한다고는 안했고 그냥 스토리상 받는 자격증명이라고 말한거임 님이 방송상 쉬운건 평준화라고 했으니 어려웠을때를 악어한테 대입한거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