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시련이 어려울거 같진 않음
일단 지금 상대가 네더의별이 준비가 되어있어서 동시에 나올까봐 사람들이 시련 난이도를 1회차는 걸러야 한다 이거 같은데
상대가 준비가 돼있기에 막타 주는걸 동의한거고 악어가 막타를 못먹었다면 정보가 없었기에 자동적으로 네더의별 100개 모으는데만 1회차 이상이 걸렸을거임
즉 상대는 정보의 메리트와 분배에서 선택을 잘 한거임
악어가 막타 못쳤다?
일단 정보가 없어서 상대가 각성하는지도 모름 그리고 뒤늦게 각성의 존재를 알더라도 네더의별 100개를 모으는데 1회차 이상 + 시련이 어려우면 다해서 약 3회차인데 그냥 각성 못함
이미 상대는 정보값 + 네더의별 100개로 각성값은 치렀다고 생각함.
시련은 그냥 스토리상 거쳐가는 느낌이라 예상하긴 함 나는
이게 시련이 쉬우면 멸망시킨 사람이 해적 포기하는 것보다 그냥 해적 선택하고 100개 모아서 각성하는게 더 나은거 아니냐 소리도 나올 수 있어서
100개 모으는게 절대 쉬운게 아님;; 악어야 수닝 게리 초반부터 굴려왔으니까 네별 수급이 쉬운거지 100개가 절대 적은게 아님
근데 그건 시련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 해적 선택하고 정보 없이 각성하려면 장소랑 네더의별 + 시련을 해야하는데 상대가 정보 없었으면 자동으로 1~2회차 걸릴껄 정보가 있어서 2~3회차 준비해서 바로 나오는게 가능한건데 혼자서 해적도하고 100개 모으고 각성 장소까지 찾는다? 거의 끝나가는 시점에서 불가능에 가깝다고 본다
물론 악어가 부왕이 많아서 보석찾기로 네더의별 수급 많이 할수도 있느데 그건 운이 많이 좋아야 가능한 부분이라 가늠하기가 어렴노
극후반 시점에도 네별 100개가 그리 간단히 생길만한 수는 아니긴함 중력은 단서를 너불이 보여줘서 미리 모아둔거지 단서가 없으면 쌩으로 100개를 모아야했던건데 100개 모아서 각성하는거 너무 쉬운거 아님? 이 말이 나올정도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