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친구하나랑 어린시절 추억돋아서

온만겜 다 해보다가

마크를 하자 해서

거금 4만원주고 마크를지름

그리고 바닐라 마크를하는데

2주하고 존나 재미없어서 접었다가

그 친구놈이 좋아하는 유튜버가 마크하는거보고

갑자기 마크를 다시 깔아서

이번엔 쉐이더까지 깔아서 또다시 바닐라마크를하는데








개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