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모찌온라인 하면서 느끼는 건데

재밌긴 한데 가끔 이상하게 현타가 오네요…

분명 접속하면 할 건 많고

퀘스트도 있고 장비 맞추는 재미도 있는데

어느 순간 딱 멈추게 되는 느낌?

특히 요즘은

파밍하다가도 갑자기 “내가 뭐 하고 있지?” 이런 생각 들 때 있어서

좀 신기합니다…

그래도 또 끄면 아쉬워서

결국 다시 들어오긴 하는데

이게 반복되니까 뭔가 묘하네요

다른 분들은 이런 순간 없으세요?

갑자기 재미 떨어지는 순간

목표 없이 그냥 접속만 하는 느낌

파밍하다가 멍 때리는 타이밍

이런 거 저만 그런 건지 궁금하네요

그래서 요즘은

아예 목표를 새로 잡아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장비 맞추기 말고 다른 재미 요소 찾는 분들도 많던데

추천할 만한 거 있으신가요?

게임 오래 하시는 분들은

이런 현타 어떻게 넘기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