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화, 산을 깎아도 깎아도 그대로

인 것 같은 착시가 느껴짐.

에디터를 쓰고 싶지만, 정작 요즘

에디터를 쓰는 법 몰라서....

모르겠다 그냥 노가다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