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식들아 그동안 고마웠다.
여기에는 꼭 남겨야 할 것 같아서 짧게 남긴다.
길지 않았던 대학원생활 마인크래프트랑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활용한 연구했었고,
맨날 갈아엎어지는 서버에 기꺼이 들어와서 참견해주고 플레이해준 마갤러가 있어서 졸업할 수 있었다.
플레이를 하드코어 하게 하지는 않았지만 빠르게 고갈되는 컨텐츠를 채워줄 무언가가 부족했는데
사실 그건 플레이어들이 서로 채워주어야 하는 것 같다라는 결론을 내림.
뭐 어쨋거나 저쩃거나 고마웠다 마갤러들아 난 그럼 떠난다 안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