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저번화에 이어서 정글사원 만들기를 해보겠음.
계단을 만들기 위해 심층암 조약돌을 더 쌓아주겠음
계단 위치를 맞추려고 수정도 여러차례하고
주변 길도 미리 정리해주려고 작업을 해줬음
작업하다 살짝 지칠땐 쉐이더를 켜주고 주변을 둘러보며 힐링을 하고 있음
오늘중으로 반드시 끝내야하는게 아니기도 하고 천천히, 꾸준히 계속 할거니까
급하게 할 필요는 없음.
항상 작업을 하다보면 고민인게 흙이 너무 부족해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흙이 많은 곳을 발견해서 좀 파주도록 하겠음
이정도 파내고 나니까 한상자 반정도 나오더라구
흙은 자갈이랑 섞어서 거친흙으로 바꿔서 쓰도록 하겠음
흙을 깔아주고 열심히 길로 만들어주면~
길 완성~
테두리 길도 구리랜턴이랑 정글나무 를 섞어서 만들어 줬고
아까 성벽 밖에서 캐온 흙 중에서 거친흙으로 못만들어서 냅뒀던 잔디흙을 깔아주었음
잔디흙도 상당히 많이 필요해 보이노
다음화에서는 날잡고 흙파밍하는 날로 해야겠음 ㅋㅋㅋㅋㅋ
이제 벽 디자인을 좀 해주려고 하는데 재료가 좀 필요함,...
정글하면 이끼낀 돌이 생각나는데
이게 참..... 재료로 쓰이는 덩굴 파밍하는게 여간 쉬운일이 아니란 말이지...ㅠㅠ
덩굴을 캐는데 쓰는 가위에 인챈트가 없으니 너무 느리노...
도서관에서 빠르게 하나 만들어서 돌아가주겠음
생각보다 꽤 잘 모이노
파밍하는데 어려움이 있을까 고민하면서 덩굴 공장도 찾아보고 했었는데
이정도면 괜찮을것 같음.
가위 1개론 부족해서 3개정도 더 만들어서~
손이 닿는 부분까지 싹싹 긁었음
앞으로도 더 많이 필요하니까 틈날때마다 돌아와서 파밍해주도록 하겠음.
다음재료는 구리블럭!!
그중에서도 녹슨 구리블럭을 이용해보려고 함
색감이 딱 이끼낀 조약돌이랑 비슷하더라구
이 맛에 공장 만드는 보람을 느끼는것 같음
....?
작업하는데 계속 어딘가에서 용암끓는 소리가 들리는데
자막을 켜니까 확실해졌노
아니 이게 무슨...빠르게 매꿔버리겠음
이제서야 꾸미기 작업을 시작함
이런식으로 모서리를 꾸며줘봤음
그 옆면도 이끼낀 블럭, 정글나무 울타리들로 채워봤음
일단 있는 재료들로 한쪽만 채워봤고
윗부분도 작업하다가
정글나무가 바닥나서 벌목장에 있는 나무도 캐줬음
이렇게 1층 꾸미기 완성!!
이런식으로 윗층도 차근차근 꾸민 다음 꼭대기에 정글사원?을 만들 계획임.
그럼 오늘의 노가다 월드는 여기서 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