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작은 폰으로 복돌판 깔아서 서바이벌은 컨트롤 이슈로 못했고 크리에이티브로 점프맵이나 아레나, 동상 등등 만들었는데
이젠 pc로 쉐이더도 받아서 호화롭게 하네
조작감 차이도 있고 컨트롤은 여전히 구리지만 전략으로 커버되는듯
개망한 설산에서 스폰돼서 몇번 죽다가
빙하지형 건너서 타이가 바이옴 마을을 찾음
작은 마을에 주민도 몇 없어서 별로였는데
주변 횃불작 하고 동굴탐험 파밍 집짓기 등등 하는 동안에
그새 정들었네
내일은 5단계 지도 갖고 새로운 바이옴 찾으러 모험 떠나야지
쉐이더 때문인지 놋북이 죽을라칸다
시간은 좀 더 오래가도 거의 레데리2만큼 발열 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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