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작은 정글사원 만드는데 필요한 응회암 파밍으로 스타트해보겠음
응회암파밍이 끝내고 성벽 밖에서 흙도 캐준다음
바닥을 전부 채워주겠음
휴~이제야 좀 깔끔해보이노
저번화를 마무리 하고 쭉 둘러보는에 계단 양옆이 너무 허전하더라구
그래서 이런 느낌의 작은 타워?를 만들어봤음
옆에 길목까지 막으니 좀 더 괜찮노
이런식으로 각 층마다 양옆으로 만들 예정임
이제 2층 작업 스타트!!
작업량이 꽤 많다보니 한 화에 한층씩 완성 될 것 같은 느낌이노
작업하다보니 돌 블럭도 꽤나 많이 들어가더라구
그 많던 덩굴도 전부 써버려서 다시 파밍하러 벌목장에도 들러줬음
역시 재료가 충분해야 건축 작업속도가 빨라지는것 같음
이렇게 2층 작업도 끝!!
꾸미는 부분이 없을땐 그냥 공사장 철골 느낌이었는데
이제야 뭔가 사원같은 느낌이 나는 것 같노
사원으로 들어가지는 입구도 만들고~
뭐할까 고민하다가 다시 돌아와서 사부작거리며 만지다보니
맨 윗층까지 작업이 끝나버렸음 ㅋㅋㅋㅋㅋㅋ
벽을 다 채우고 나니까 훨씬 더 괜찮아 보이노
이제 맨 윗층에 만들거리를 고민해봐야 하는데 이건 진짜 다음화에 이어서 만들겠음
오늘 마무리로 해볼것은 무엇이냐
대략 1년전 그대로 멈춰있는 폭죽놀이 ㅋㅋㅋㅋㅋㅋ
제작하는데 진짜 많은 염료가 필요한데
이 16가지 색을 차근차근 채워나가는 작업을 하나씩 해보려고 함
그 첫번째 색깔은 바로 코코아콩으로 만드는 갈색!!
내 월드에 코코아콩 농장이 따로 없어서 호박/수박농장 옆에 만들어 주도록 하겠음
모양은 옆이랑 똑같은 모양으로 만들어줄 거임.
정글나무도 일정한 간격으로 띄워서 설치해 준다음 위에 개구릿불을 얹어줬음
그리고 메가베이스 창고에 있는 코코아콩을 달아주면 완?성
진짜 몇개 안가지고 있었노 ㅋㅋㅋㅋㅋ
위에서 바라본 모습~~
꾸준히 잠수태워서 모든 정글나무에 코코아콩도 달아주고 여유분으로 폭죽공장 염료통에 채워주도록 하겠음~
그럼 오늘의 노가다 월드는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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