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여기 왔을 때가 엊그제 같았는데, 맞은편이 2차이고 지금보는 곳이 8차입니다.
늘상 이 길을 건널 때면 지금보는 이 펜스들이 현수막이나 방수포로 가려진 작업현장이었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최근에서야 본게 흙을 나르던 굴삭기로 땅을 메우고 나무를 심고있던 현장이었죠. 하지만 이제 다 완공되었습니다. 역시 건설은 인부 반 기술 반인듯 합니다.
늘상 이 길을 건널 때면 지금보는 이 펜스들이 현수막이나 방수포로 가려진 작업현장이었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최근에서야 본게 흙을 나르던 굴삭기로 땅을 메우고 나무를 심고있던 현장이었죠. 하지만 이제 다 완공되었습니다. 역시 건설은 인부 반 기술 반인듯 합니다.
보고있는 이 두장의 사진이 맞은편 2차 아파트 사진입니다. 이래봬도 이건 8차가 완공되기도 전인 2년 전부터 다 완공된 아파트이죠. 1차 아파트가 15년도 쯤에 완공되고 이제 최종 마무리인 8차까지 완공된 것을 보면 참 시간이 많이 지난 것을 체감합니다. 새해 복도 두번 받았다는 거죠.
그리고 이게 8차 정문 사진입니다. 분명 현수막도 같이 찍었겠거니 했더니만 앨범에 찾아보니 사진이 없네요. 안찍었나 봅니다.
사진엔 없지만 현수막은 평범한 입주를 환영한다는 내용이였고, 1차 때 부터 써왔던 것인지, 색이 바랜 현수막이었습니다.
아무튼 이로써 대단지 8차 계획 아파트가 모두 착공되었습니다.
저는 지나가는 행인일 뿐. 그나저나 요새 아파트 정말 디자인이 끝내주네요. 실용적인 데다가 미래지향적, 친환경적, 공간대비 효율성 및 최상층엔 다락방 까지 있다는데...
전 제차만이라도 지하주차장 있는 곳으로 다가 데려다줬으면 하네요...
근데 부영아파트는 참 별롭니다.
LH 임대아파트도 잘나오더만 어찌 한글이나 원앙은 좋은데 값어치에비해 디자인은 퇴보적인....
사진엔 없지만 현수막은 평범한 입주를 환영한다는 내용이였고, 1차 때 부터 써왔던 것인지, 색이 바랜 현수막이었습니다.
아무튼 이로써 대단지 8차 계획 아파트가 모두 착공되었습니다.
저는 지나가는 행인일 뿐. 그나저나 요새 아파트 정말 디자인이 끝내주네요. 실용적인 데다가 미래지향적, 친환경적, 공간대비 효율성 및 최상층엔 다락방 까지 있다는데...
전 제차만이라도 지하주차장 있는 곳으로 다가 데려다줬으면 하네요...
근데 부영아파트는 참 별롭니다.
LH 임대아파트도 잘나오더만 어찌 한글이나 원앙은 좋은데 값어치에비해 디자인은 퇴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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