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찼고 슬슬 독립 생각중이였어서 부모님 짐 전부 싸가지고 집 밖에 내놓고 비밀번호 바꿨는데 문 바깥에서 울고 계신다…어쩔 수 있나 나도 이제 자립할 수 있는 어른이 되야하는데 ..가슴이 찢어지지만 어쩔 수 없지..
미친놈
이사람 실제로 아는데 정신지체 있는걸로 유명함
대단하다 정말
이게 바로 그 뻐꾸기 새낀가 그거냐?
다르다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