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b69e36ebd518986abce8954e81756fb6



나이도 찼고 슬슬 독립 생각중이였어서


부모님 짐 전부 싸가지고


집 밖에 내놓고 비밀번호 바꿨는데


문 바깥에서 울고 계신다…


어쩔 수 있나 나도 이제 자립할 수 있는 어른이 되야하는데 ..


가슴이 찢어지지만 어쩔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