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때 왕이 약하고, 팀이 제대로 안 되있어서 퍼블 당할 뻔 하고, 그렇게 버틴 끝에 4인까지 남아서 한 턴이라고 버티자고 한 거잖음? 물론! 검수를 간단하게 받았다고 해서 나쁘지 않다는 건 아님. 하지만 그만큼 마크에이지에 집중했고, 몰입해줘서 왕 한 회차라도 살리려고 싱크홀 파고 성벽을 그렇게 채우기도 힘들었을 텐데 복구형으로 벌을 받는 것 만으로도 재밌게 넘길 수 있다고 생각함.
1주마다 나도 희비가 교차하긴 해서 저번 주에 쉬어진 만큼 기다려서 살~~~짝 '오.. 이건 좀' 하는데 아무래도~ 그만큼 왕을 올려주고 싶었던 거지 나쁜 의도는 없었으니까. 이번 이슈는 노력한 만큼인 만큼 벌도 받으니까 용서 해주자.
벌을 안 받아서 말이 나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