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괜찮은건가는 난 잘 모르겠음.
잘못된건 잘못된거라고 확실히 말해주고 그에 대한 대처를 꼼꼼히 해줘야지 오히려 시청자들도 별말 안할텐데 이런식으로 넘어가자라는 상황들이 시청자들에게서 말이 나오게끔하는게 아닌가싶기도 하고.
방송을 10년 넘게 봐오면서 점점 넘어가자라는 말이 주가 되는 상황들이 등장함에 안습하긴 함...
악어를 믿고 항상 응원하지만 이게 반복되는게 방송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인지는 의문이 들긴 하노.
1~2년 전부터 계속 나오며 점점 자주 나오는 이 상황이 개인으로서는 몰입도가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고.
악어가 제일 힘들고 어려울 거란 건 알겠지만 이 부분은 진중하게 고심해줬으면 함.
특히 이번 마크 에이지 시즌은 룰파괴가.. 너무..
솔직히 넘어가자<<<이거때문에 더 불타거임
넘어가니까 계속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건데 참..
제대로 된 대처는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긴 함.. 너무 넘어가는 느낌.. 남은 시간 안에 신호기를 파괴 할 수도 있었던 것이라..
걍 악어가 딱히 과거만큼 우승에 크게 의미를 안두는거같음. 그놈의 어우악도르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모양인지
보자마자 이건 아니지 소리 나올 만 하고, 채팅창 전체가 룰지에 명확하게 룰 위반으로 나왔다 해도 '난 잘 모르겠는데? 일단 나중에 운영자한테 물어보자' 하고 억쉴하듯 하는게 너무 답답하다 물론 참여한 시청자 최대한 지켜주는 게 방송인 입장에서 맞는 선택이라지만 명백히 틀린 행동을 감싸주는 행위가 그 시청자를 지켜줄 수 있는 행동인지는 모르겠음
예전 마크에이지부터 봐왔던 사람으로써 룰위반 이런게 대충 넘어가는 가는 행동이 자주 보여서 몰입이 많이 깨지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