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물도 결과물인데, 적당히하라는 컨펌듣고 했다라는데 성벽보다 높게 양털등으로 꽉꽉채우고, 문 앞 땅을 기반암이 보일정도로 땅을 파놓은걸 진짜 그정도면 적당하다고 생각했을까부터가 괘씸한데


자기들이 만든걸보고 진짜로 이정도도 가능한지, 사후 확인받아봐야하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었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