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물도 결과물인데, 적당히하라는 컨펌듣고 했다라는데 성벽보다 높게 양털등으로 꽉꽉채우고, 문 앞 땅을 기반암이 보일정도로 땅을 파놓은걸 진짜 그정도면 적당하다고 생각했을까부터가 괘씸한데
자기들이 만든걸보고 진짜로 이정도도 가능한지, 사후 확인받아봐야하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었던거임?
결과물도 결과물인데, 적당히하라는 컨펌듣고 했다라는데 성벽보다 높게 양털등으로 꽉꽉채우고, 문 앞 땅을 기반암이 보일정도로 땅을 파놓은걸 진짜 그정도면 적당하다고 생각했을까부터가 괘씸한데
자기들이 만든걸보고 진짜로 이정도도 가능한지, 사후 확인받아봐야하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었던거임?
ㅠㅠ
리타 본인이야 신호기만 타고 다니느라 제대로 못 볼 수 있었겠다지만 다른 모든 시민이 다 모르진 않았을텐데 이건 아니지 않을까 하고 진지하게 확인받고자 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는 것도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