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바란 사람들이 신에게 기도해
다시 한 번 평화를 달라고
다시 한 번 개척자를 만들어 달라고
다시 한 번 좋은 왕을 선발해 달라고 하여
나타난 개척자들이 r3의 개척자들, 하지만 지금의 개척자들은 단 한 명의 개척자를 제거 후. 공동 우승을 하려고 함.
이건 좋은 왕을 뽑아 달라 한 사람들의 기도와 신의 명령에 개척자가 부정을 한 최초의 사례임.
영웅과 평화의 시대에도 단 한 명의 왕만이 존재했고. 그 이전 세대에도 한 명의 왕만이 존재했지. 신의 명령을 거역한 개척자의 말로가 어떻게 될지 기대되노. (r4 악언 강림?)
스토리상 이번에 악어가 우승하면 r4에는 자격을 증명하기 위해서 다시 개척자들을 모으고 흑룡왕 악어가 진행을 맡게 되는데...
반대로 흑룡왕 패배후 정말 공동우승을 할시를 얘기 하는거지. 한명만이 전설이 되는데 세명 공동 우승이면 이야기가 다르지 않을까 싶어서
공동우승으로 멤버에이즈로 넘어가면서 신의 말을 거역한자들을 다시 이곳으로 모아 서로 경쟁하게 만드는 스토리도 괜찮다고 봄. 또 다른 세계관을 만들면 이것도 나쁘지않은거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