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5살에 일찍 결혼을 했음!

근데 남편이 전에 다녔던 회사에 팀장?인가 상사분이 뭐 어쩌다 수원 얘기가 나왔는데 남편이 “제 와이프도 수원 살고싶어했어요” 라고하니까 왜? 라고 팀장 물어봤는데 거기에 양띵이 산다고 하더라구 라고 하니까 팀장왈 ”애새끼네~ㅋㅋ“

이랬다는거임 ㅋㅋ 남편도 어이없고 그런 말을 면전에 대고 듣는게 처음이라 당황스럽고 얼탔다고 하는데 나는 그와중에 우리 머장님 보는게 왜 애새끼냐 그래서 본인은 억을 벌어본 적은 있는지? 이랬거든 그러니까 남편이 아니..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 이래서 사실 25살이면 애..가 맞긴..? 하니까? 아 기분 나빴겠다 하면서 남편을 달래줬었던 기억이.. 나노

벌써 2년전이넹ㅎ 팀장아! 그래서 지금 넌 뭘 이뤄놓았니ㅋㅋ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