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알바하고 있는데 개리를 봤던 거 같음. 대학다니면서 대전에서 일하던 알바생이었는데... 그 땐 개리가 활동을 안할 때라서 긴가 민가 했었거든.


막...아 입밖으로 개리..? 하고 물어보려다가 아 씨...별로 말하고 싶지 않은거면 어떡하지...? 그냥 입 다물고 있어야하나...? 근데 진짜 개리면 어떡하지? 싸인해달라고 해도되나? 적을 곳이 없는데? 근데 방송안한지 꽤 오래됐는데 해줄까? 하고 있을 때 빠르게 나가서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는...


근데 내가 봤던 사람이... 개리가 아닐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