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엇을 만들어 볼 것이냐~~
몇화 전에 만든 선인장팜~
조금씩 필요할때 사용하는건 문제가 없지만 염료통을 가득 채우려니 효율이라는게 없는 수준임.
그래서 오늘은 선인장 팜을 만들어 보려고 함 ㅎㅎ
이번에 처음으로 대각선 건축도 도전해보려구
어우... 공간이.... 공간이 너무 좁음;;;;
대각선이 이렇게 힘든거였다니
일단 손이 가는대로 열심히 꾸며보고
공장 부분을 완성했음.
선인장들도 상자로 잘 들어오노
이제 이 앞뒤로 추가 데콩 건물을 지어보겠음
만들다보니 천장이랑 곂치는데 여기는 적당히 잘라내야 할듯 함
약간 이런 느낌으로...?
선인장 팜이라는걸 티내려고 화분에 선인장도 심어두고 ㅋㅋㅋㅋ
2층에선 공장 내부를 구경할 수 있게 유리로 창을 뚫어놨음
이렇게 한쪽 건물은 완성했고
반대쪽도 만들어주겠음
선인장이 물줄기를 타고 이 상자로 흘러들어오는데 이렇게 확인하면 좀 그렇잖음?
그래서 호퍼를 밖으로좀 빼서 꺼낼만한 공간을 만들어주겠음
아주 간단한 디자인으로 완성~~
아주 정상적으로 상자로 들어온다 ㅎㅎ
이렇게 선인장 팜도 잘 마무리했음~~
최근에 내 월드의 빈공간들을 채워보려고 이렇게 저렇게 꼼지락 거리고 있는데
뭘 만들어야 할까가 항상 고민임.
그래서 이번에 새롭게 만들어 볼 약간? 큰 프로젝트는~~
출처 : 롤러코스터 타이쿤2
바로 미로임.
유튜브를 보다가 우연히 롤코다2 쇼츠를 봤었는데
미로도 괜찮을것 같더라구
만들 장소는 구리 산화공장과 정글사원 사이에 반지하 느낌으로 아주 커다랗게 만들 예정임.
일단 구리산화공장 잡템상자를 옮겨주고~
땅을 열심히 파주도록 하겠음
흠... 뭔가 땅을 많이 파게 될것같은데
이번 작업하면서 얼마나 많이 팔지 기록이나 재보겠음
다이아 곡괭이 6,217,543회
다이아 삽 1,621,077회
다이아 곡괭이 1천만회 달성하고 네더라이트로 넘어가겠다고 했는데
2년 반동안 달려왔어도 한참 남았노 ㅋㅋㅋㅋㅋ;;;
이번화는 여기까지 하고 나머지 부분들은 다음에 이어서 만들어보도록 하겠음
그럼 오늘의 노가다 월드는 여기서 끝!!!
잘 만들었다
고맙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