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아! 건축가 부이드임!
저번에 시험 전에 짓던 건축이..
시간이 안나서 안하다보니..
기억속에서..잊혀지다...
오늘 생각이 나서!!
1시간정도 만지게 되었음!
생각하는 이미지대로는 분위기가 점점 나오고 있는거 같음!
다리 밑은 뒤집힌 마을로 꾸밀지 고민중임!
현재 바닥부분이 심오한 심해 느낌이나 공허로 하고싶은데 그 물 위와 입구부분이랑 이어지는 부분의 길을 자연스럽게 어떻게 할 지 고민이고 다리 부분도 다른 의견이 있다면
피드백이나 혹은 조언 혹은 의견 내주면 고맙겠음!!
오늘도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 :)
전체적으로 경직된 느낌이 좀 있고(아마 틀을 잡을 때 어떤 사이즈나 통일성에 대한 강박이 있는 걸수도)이지에딧도 좀더 적극적으로 활용해도 좋음 이런 스케일이나 컨셉이면
카페인 아직 활동중이군! 아직 이지에딧이나 아르세온은 서버 내에서만 가능하다고 들어 엑시옴만 사용해서 만들고있음 ㅜ 아르세온이지에딧의 명령어도 아직 하나도 몰라 사용할수있다면 나중에 천천히 배워봐야겠노! 컨셉 자체가 조금 심오하게 알수없는 느낌으로 만들려고 하고있음 그래서 더욱 틀을 잡는게 조금 어려움을 겪긴했음 그 부분에서 그런쪽은 아직 스킬이 없어 제일 무난하게 통일성을 준거같노+ 살짝 시공간에서 멈춘듯한 느낌을 줄려고 해봤는데 그부분에서 경직된 느낌이 있을거 같긴함! 그부분도 중간과정이긴하나 참고해서 만들어보겠음 ! 고맙다 :) 높이제한이 380이 끝이길래 원하는 분위기를 못낸게 조금 아쉽긴함.ㅠ
높이제한은 해제하는 데이터팩들이 있고 액시옴으로도 효과적인 부분들 충분히 더 할 수 있긴 함
그 효과적인 부분들이 어떤걸까?.. 경직되어있다는게 이지에딧이면 색감을 말 하는걸까? 아니면 구조물들이 다리들이 다 통일성이 있어서 그부분을 말 하는걸까?
이지에딧으로 다리의 형태가 해체된 느낌을 주는 명령어도 가능하고 액시옴으로도 가능함. 색감은 일부러 흰색으로 통일한 것 같지만 흰색 계열에도 굉장히 많은 블럭팔레트가 존재하기에 그라데이션으로 깊이감을 주는 것도 필요해 보임. 경직되어 보이는 건 건축의 틀이 너무 명확하게 보이는 것이 원인일수도 있음
그런 의미였군 고맙다 :) 활동중이니 반갑노 ㅎ 종종 뵙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