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아! 건축가 부이드임!

저번에 시험 전에 짓던 건축이..

시간이 안나서 안하다보니..

기억속에서..잊혀지다...

오늘 생각이 나서!!

1시간정도 만지게 되었음!


생각하는 이미지대로는 분위기가 점점 나오고 있는거 같음!


다리 밑은 뒤집힌 마을로 꾸밀지 고민중임!


현재 바닥부분이 심오한 심해 느낌이나 공허로 하고싶은데 그 물 위와 입구부분이랑 이어지는 부분의 길을 자연스럽게 어떻게 할 지 고민이고 다리 부분도 다른 의견이 있다면

피드백이나 혹은 조언 혹은 의견 내주면 고맙겠음!!


오늘도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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