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보고 생각한 건데 방송이 잠깐잠깐 매끄럽게 진행되지 않거나, 예전보다 크루들 컨트롤이 안되는 부분이 어쩔 수 없이 있어도 시청자 모두 방송이 점점 이렇게 편해진 분위기로 변해가는 걸 다 봐왔으니 이상하거나 불편하게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생방의 재미로 느껴질 거라 생각해!
그냥 이렇게 편하고 재미있는 방송 오래 해주는 것만으로도 너무 고맙고 힘이 된다ㅠ 양생 날이 너무 행복해!! 19주년 너무 축하하고 20주년도 40주년도 보자 (๑´ `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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