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화에 이어서 미로만들기를 해보도록 하겠음.
예정된 공간만큼 4~6칸 깊이로 파줄 예정임
미로의 벽을 어떤것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심층암으로 결정했음
나중에 이끼랑 맞닿으면 괜찮은 느낌일 것 같음
열심히 깔아주고 파내고 하는데 점점 아래로 내려가니까 사암 말고 돌이 튀어나오노..
성벽 밖에서 흙채취한다고 설치해둔 신호기를 가져다 설치하겠음
성급함 2 ON!!!
아~~주 부드럽게 잘 파지니까 덩달아 기분이 좋노
흠... 파내다보면 이렇게 매우 거슬리는 동굴들이 나온다..
빈공간은 못참아!!!
당장 꽉꽉 채워!!
이야.. 대도서관을 만들었을 때 이후로 심층암이 부족한건 또 처음이노 ...
메가베이스 지하로 내려와서 심층암도 열심히 캐주고
채우면서 작업하면 미로가 들어갈 공간은 전부 준비가 되었음
다음은 미로의 벽의 주재료인 이끼를 얻어야겠지?
이렇게 뼛가루 공장 한개를 켜놓고 안에 들어가서 잠수를 태우면서 얻도록 하겠음
여러차례 왔다갔다 하면서 큰상자로 1개 반정도 채웠는데 딱봐도 부족할것 같은 느낌이라
큰상자 4개를 채울때까지 잠수를 태워야 겠음
자 작업을 시작해보겠음
정글사원 쪽 계단은 이런식으로 입구를 만든 다음에
흙길과 이끼벽을 이렇게 만들어줄 예정임
바닥만 먼저 깔아봤는데 벌써 괜찮노
흙/잔디흙을 흙길로 바꿔주면 높이가 1픽셀 낮아지면서 길 외곽에 깔린 바다랜턴의 빛이 나와줄거임
패턴 만드느라 정신이 없는데
이거.... 나중에 정답지 길을 한번 체크해야겠는데 ㅋㅋㅋㅋ
한번에 만드는게 힘들어서 어떤느낌일지 좀 보려고 만든 부분까지 이끼벽을 올려보겠음
쉐이더 키고 보니까 딱 좋은 느낌인데???
나중에 천장에 빈 공간은 이렇게 유리로 막아줄 거임
이런 느낌으로~
만들다보니 재료가 어마어마하게 소모되기도 하고
패턴 만드는데 에너지가 많이 들어서 다음에 이어서 해야겠노
그럼 오늘의 노가다 월드는 여기서 끝!!!
네라 도구는 안쓰나?
곡괭이 같은 경우는 사용횟수 1000만회 찍고 네라로 넘어갈 예정이라 아직 한참 남았노.... 나머지 도구들은 어쩌다보니 그냥 다이아로 사용중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