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아! 이번에는 조경도 연습할 겸 춘향전에 나오는 남원의 광한루원을 제작해보았음!
전경임!
조선시대 당시에는 완월정이 없었다고해서 완월정 구역은 빼고 제작했음
육각정 방장정도 없었다고 하지만 예뻐보여서 지었음
광한루임
[호남제일루]라고도 불리는 광한루는 세종시대 황희 정승이 처음 세웠고 여러 차례 중건되어 현재의 모습으로 전해진다고 하노
출처-국가유산청
광한루 실제 사진임
겹겹이 쌓인 지붕이 너무 매력적이노
현판은...구현을 못했음...ㅎㅎㅎ
광한루가 보이면 착한사람^^
일제시대때는 원형을 훼손하면서 법원으로 용도를 바꾸어 사용했다고 함....현재는 보수로 원형으로 남아있어 불행중 다행이노..
액막이로 사용되던 자라 모양 바위임
귀엽노ㅋ
중국 전설에 나오는 삼신산인 영주산, 봉래산, 방장산을 각각 연못의 섬으로 구현해둔 모습임.
중국 동쪽에 위치해있다는 삼신산은 한반도에서 금강산을 봉래산, 지리산을 방장산, 한라산을 영주산으로 불렀다고 함
육각정인 방장정임!
1960년대 광한루원을 정비하면서 지었다고 하는데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지어봤음...!
육각 건물은 처음이라 어색하노...
출처-국가유산청
방장정 실제 모습임
영주각임
비율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너무 예쁘게 잘 만들어진 것 같음
영주각 사랑쓰 dd
출처-국가유산청
영주각 실제 사진임
오작교와 방장정임
칠월 칠석에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그 오작교임
꽤 규모가 큰 돌다리로 나도 한번 밟아보고싶네오
전경임...
노을이 질 때쯤 찍었더니 운치있노
북문은 평대문으로 만들어보았음
솟을삼문보다 어울릴 것 같아서...ㅋㅋㅋ
남문은 작게 사주문으로 만들어봤음
쉐이더가 없는 민낯을 드러내며...ㅎ
끝까지 봐줘서 고맙다! 복 많이 받아가셈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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