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아, 건축가 부이드임.
이번 작품은 진행 중이던 건축물을 빠르게 완성해보고 싶어 오늘!! 마무리하게 되었음!!
전체적으로 완성은 했지만, 뒤로 갈수록 디테일은 다소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 있지만 이건 나만 아는 비밀로 하겠음.
처음에는 단순히 하나의 문 구조에서 시작했지만,
피드백을 통해 ‘컨셉을 먼저 확실히 잡아라’는 조언을 듣고 방향을 정하게 되었음.
그 이후로 컨셉의 방향을 정하고나니 작업의 흐름이 훨씬 자연스럽고 빠르게 이어졌던 것 같음.
이번 작업에서는 기존 레퍼런스에 의존하기보다,
핀터레스트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구조와 분위기를 만들어보고 싶어 컨셉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음.
그래서 선택한 주제는
‘시공간이 멈춘 공허’ 임!
시간과 공간이 정지된 상태에서,
모든 구조물이 붕괴되지도, 완전히 이어지지도 못한 채
그대로 떠 있는 세계를 표현하고자 했음.
떨어지지 않는 잔해,
이어지지 않는 구조,
그리고 흐르지 않는 시간 속의 정적을 통해
하나의 ‘멈춰버린 상태’를 담아내려 했음.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인 분위기와 컨셉은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노!
이쁘게 봐주면 고맙겠음.
피드백이나 조언도 언제든지 환영임!
다음 작업 주제에 대한 추천도 해주면 고맙겠음.
맛있따
냠냠쩝쩝?
와 ㄷㄷㄷㄷㄷ
고맙다 ㅎㅎ
와우 멋짐
고마음
맛도리노!!
고맙다 ㅎㅎ
웅장하노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