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작업으로 미로 만들기를 마무리 해보자
하다보니 패턴 만다는 것도 이제는 능숙해져버렸음 ㅋㅋ
작업하고보니 외곽 벽이 심층암으로 되어있는게
이질감이 많이 드노... 이끼로 바꿔주도록 하겠음
아니 무슨 이끼가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건지;;;;
다 쓸때마다 뼛가루팜에 가서 한가득 들고오는데 순식간에 소모된다..
양쪽에 미로로 들어가는 입구도 간단하게 만들어줬음
작업하면서 중간중간 미로속으로 들어갈때가 있는데 제작자인 나도 길을 잃어버린다 ㅋㅋㅋㅋㅋ
제발 이번 이끼가 마지막이면 좋겠는데...
작업하다보면 수정작업도 수차례 하게 되노
고된 노가다 끝에 미로도 완성~~~~
커다란 액자를 만든 것 같은 느낌도 들어서 너무 마음에 듬~~
미로만 만들고 마무리하면 뭔가 애매하니까 간단한 작업 후에 다음 건축을 해보도록 하겠음
고대도시와 바다신전 사이에 있는 작은 마을
거의 반년 전에 조금씩 만들면서 넓혀가고 있었는데.....
이제는 너무 어색해보임.
철거를 해야겠음
한채에 이만한 재료가 나오노 ㄷㄷㄷ
마을은 앞으로 매 회차마다 한채씩 철거하도록 하겠음
그럼 이번에 새롭게 만들어볼 건축물은~~~
미니 용광로 하우스~
올해 초에 거대 용광로는 만들었는데 저기에는 화로만 100개가 들어가 있음...
그래서 광물로 한정되지만 더 빨리 구워주는 용광로를 이용하는 곳도 만들고 싶어졌음.
일단 매번 하는것처럼 건축 공간을 차지하는 상자를 정리해주도록 하겠음.
월드에 흩어져있는 상자가 점점 늘어나는 것 같은데 상자 정리하는 날도 가져야 할것 같음
이번 건물의 예상 디자인은 이런 느낌임
외관 설계는 이제부터 고민을....
일단 재료부터 선정해야하는데
짙은 참나무 원목을 써보고 싶어졌음
예전에 건축할때 원목 테두리를 자주 썼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원목을 잘 안쓰고 있더라구...
일단 건축물의 토대가 될 기둥을 먼저 설치해준 다음
이번에도 처음 써보는 건축재료로 들어갈 약간 녹슨 구리를 파밍하러 왔음
처음 등장했을때 밈으로[밀랍칠한 약간 녹슨 깎인 구리 반블록]을 듣기만 했었는데
약간 녹슨 구리를 건축재료로 쓰게 될줄은 몰랐노 ㅋㅋㅋ
이어서 건축을 계속 해보겠음
구리 랜턴도 약간 녹슨걸로 바꿔봤는데 짙은 참나무나 가문비나무랑 색깔이 비슷해서 괜찮노
이런식으로 외관벽을 만들어봤는데
기둥과 기둥 사이를 꾸며줄 차례임.
약간 용광로의 이쪽 벽면 처럼
광물을 녹이는 장소라는 느낌을 마그마블럭으로 내주고 싶은데....
재료가 없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 최근 몇달간 건축하려고 재료를 뒤적거리면 죄다 없는것들 뿐이노 ㅋㅋㅋㅋ
그래서 이번 기회에 마그마블럭 공장을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재료로 들어가는 위더장미가 살짝 부족함.
이번 공장에 사용하고 다음에 찾을 때 또 부족할게 뻔하니
이참에 한번 더 파밍을 해보겠음
위더소환 재료로 머리3개도 챙긴 다음
집 밖에 굴러댕기는 달걀 3종류를 각자 한상자씩 챙기고~
위더가 한방에 동물들을 죽이도록 투척용 독포션도 만들어가자
병아리를 까고나서 블럭을 설치하려고 하면 방해가 되니까
무조건 위더를 바로 소환할 준비를 하고 달걀을 던져야 함... ㅠㅠ
독포션까지 싹 먹여준다음 위더를 소환하고 도망가기!!!
2셋 하고 17개가 나왔노 ㅎㅎ
위더가 압사할때까지 차분히 기다렸다가 네더의 별까지 들고 왔음
이정도면 공장 만들고 나서도 여유분이 충분하노 ㅎㅎ
오늘은 여기까지하고 다음화에 마그마 공장을 만들고
미니 용광로 건축을 이어서 해보도록 하겠음
그럼 오늘의 노가다 월드는 여기서 끝!!!
검은색 염료가 위더가 제일 효율적일까? 나는 오징어작으로 하는데 위더 써야 할까?
나는 오징어 먹물로 하고있어요 가디언 팜에서 분류기로 따로 걸러내서 많이 모이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