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야기 입니다.
도스온라인 EP.02 《 빌라촌 》
모든 괴담은 《믿거나 말거나》 본인 자유 입니다.
모든 글은 《 도룸 》에서 제작 됩니다.
◆ BGM -《유튜브 브금 》
Feat.서승민 Feat. 최셉
기모찌온라인 빌라촌
안녕하세요 벌서 2번째 이야기 입니다.
오늘 소개 해볼 이야기는 빌라촌 입니다.
안녕하세요? 익명의 마붕이 제보자 입니다.
저는 처음 기모찌온라인을 플레이 하는 유저입니다.
어느 덧 기모찌온라인에서 생활 하면서 정착할 집이 필요해
일단 집을 구해야 하는 형편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형편이 형편인지라.
가장 저렴한 곳을 구해야 하는 상황이였으며
여러 공인중개사님들을 찾아 보았지만
좋은 집을 구하진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 한 골목에 집을 발견 했습니다.
타지고시원 평범한 이름에 평범한 고시원이며
가격도 저렴 했습니다. 그곳에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처음 이곳에서 살기 시작 했을때는 여러 방이 있으며
여러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려고 둘러보던 중 ..
알 수 없는 책을 발견 했습니다.
알 수 없는 책에는 오래된 책과 깃펜이였으며
싸인은 Jack 이라는 유저가 쓴 글이였으며
읽었을때 이런 글이 적혀 있었습니다.
- 나는 이곳을 방문 했을때.
- 나는 숨겨진 공간을 발견했어
- 네가 이글을 읽고 있다면
- 너도 이 장소로 찾아가봐
- 장소는 .. 00 빌라며 9시에 문이 열릴ㄱ..
나머지 부분은 찢겨져 알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호기심에 저는 9시를 기다리며
그 장소로 향하기 시작 했습니다.
인적이 드문 장소라.. 사람이 없고 마치
그냥 빛을 향해 따라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알 수 없는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말 소리를 향해 천천히 걸어 갔습니다
한 걸음.. 한걸음.. 또 한걸음..
하지만 말소리는 뚝 - 하고 끊겼습니다.
하지만 이곳에 사람이 있는건 분명했고
저는 더욱더 앞으로 향했지만 그곳에는 한
오래된 라디오 가 있었습니다.
분명 오래된 라디오..
방 안에는 오래된 라디오 하나가 있는게 이상해서
저는 이곳을 나가자고 선택했으며 그러던중..
뒤에 라디오가 작동하면서 소리가 나오더군요.
그때 그 라디오에서 나오는 소리..
잊혀지지 않았습니다.
치..ㅊ..익..난..그곳에 ..있..
그렇게 제가 들은 소리는 과연 무엇일가요?
어느 유령의 목소리일까요?
아니면 .. 누군가의 장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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