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거리는 만년필 소리와 향긋한 홍차의 향기,
그곳을 감싸는 어울리는 인테이어와 조명.
마붕이가 음악가인지, 소설 작가인지, 건축가인지는 상관 없음.
이 공간은 흔들리는 마붕이의 마음을 차분히 하기 위한 공간일 뿐임.
조용히 할 일을 해도 되고, 다른 사람들과 수다를 떨며 티타임을 가져도 좋음.
시장과 경제는 배경일 뿐, 이곳의 중심은 건축과 감성 임.
경쟁도 없고, 서버에 접속 할 의무도 없음. 이 서버는 그저 편하게 자신의 흔적을 남기는 곳.
아차, 나갈 땐 서버장에게 나간다 전해줘라. 서버장이 마붕이를 생각하며 케이크를 만들고 있을 테니끼.
사람도 갔는데 케이크를 구우면 케이크가 아깝잖음?
그럼, 마붕이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겠음.
마인크래프트 : 자바에디션 1.21.11
마이크 : 자유
디스코드 : https://discord.gg/vWJaWeXbqB
*건축 외에는 생각보다 할 거 없는 서버이며 외향인사람들 환영합니다. 또 글을 쓰거나 건축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매우 매우 환영합니다!*
*또한 사람이 매우 적고 자주 오는 사람이 없어 자주 찾아와주는 사람도 매우 환영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