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보니까 진짜 나무 캐는건 아무런 재미의 요소가 없는 거 같아서 찹트리 써봄. 모드 첨 깔아보는데 신세계 ㄷ
현재는 저거랑 미니맵 두개 쓰고 있음 웨이포인트 저장 개꿀


x1000 z500 y69 인가를 기준으로 주변이 넓은 숲이길래 여기 조금씩 둘러서 깎고 다듬어서 평지에서부터 마을을 만들어보자! 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제일 힘든거 같음. 주변 깎고 채우는 일이.. 지금은 좀 양보해서 꼭 y70을 고수하는 걸 관둘까 생각중이야..

테라코타는 점토 구하기도 병신같고 유광으로 살짝 멋내는거 아니면 발색이 존나 구리고, 콘크리트는 만들기도 번거롭고 얘도 색이 탁하더라구.(무엇보다 생존기 쓰면서 흙 위에다 지어올리는데 현대 콘크리트 건물이 어울리지가 않더라) 그나마 양털이 나은데 외부자재로 쓰기엔 질감이 안어울려서 석영을 택했는데 시발 너무 구하기 힘들어

다이아 운이 현재까진 별로 없어서 철도구들 30렙에 한번씩 인챈트해서 일회용으로 쓰고있어 잘하고 있는거겠지? 모루로 막 옵션합치고 수선까지 띄워서 졸업템 만들 생각하면 좀 꼴려

몹한테 죽는건 그나마 괜찮아 이것도 뒤지기 전에 걍 평화로움으로 바꿔버리면 되, 근데 용암에 몇 번 빠져죽을땐 ㄹㅇ 겜삭하고 십엇어 지금은 겜접하면 3초 무적이란거 알아내서 살아나옴ㅋㅋ

건물 한개가 아니라 큰 마을이 목적이라고 할때 이걸 설계하면서 도움이 될만한 자료가 있을까? 통일감이나 조화로움이 내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뭐 사소하게 출입문의 방향이라던가, 건물들 배치방법이나 건물별로 띄워놓는 거리는 어느정도가 적당할지 등 말야

양조가 필요한 때는 언제야? 블레이즈가 주는 빨간 딜도 모아두기만 하고잇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