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 빠져서 살았더니 귀에서 이어폰 빠질 날이 없었는데오늘은 아주 오랜만에 귀에 이어폰을 꽃지 않았노귀는 편하고 좋아하는것 같은데...내 마음은 공허하군방송이 없는게 이렇게 어색할 줄이야
그러게 간만에 또 이런날이
뭔가 좀 어색해...
하루가 넘길어졌음....
그러게...하루가 원래 이렇게 길었었나...
이렇게라도 귀 쉬게 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운 느낌?!?!
귀 건강을 생각하면 좋은것 같긴해! 다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