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아
지난번 현황에 이어 완성된 작품으로 찾아왔음.
부족한 점이 많지만 끝까지 봐주면 고맙겠음.
항공사를 3사 선정해서 제작한 관계로 사진이 좀 많음.
<AIRBUS A350-1000>
제원
길이 : 753블록
폭 : 660블록
높이 : 174블록
제작기간 : 10일 (실 제작시간 30시간)
1. 대한항공 (KOREAN AIR)
2. 카타르항공 (QATAR AIRWAYS)
3. 일본항공 (JAPAN AIRLINES)
4. 공항 전경
5. 작품을 마무리하며
내가 마지막으로 완성작(A380-900)을 올린지 1년 반을 넘겨서 돌아온 작품임.
그 사이에 완전히 손을 놓은건 아니었지만 예전만큼 잡지 못하는게 아쉽노.
간만에 복귀한 작품이라 이전에 비해서 발전된 사항도 있었지만 황당한 실수도 몇 있었던 작품이었음.
배경 공항의 경우 이전 현황에서 언급했듯이 최소수준만 만들고 방치된 5배율 공항임. 만약에 차기작으로 돌아오게 된다면 공항 진척도 재개하면서 새로운 항공기(아마도 B777X)를 들고올 생각임.
참고사항으로 카타르항공, 대한항공의 경우 엔진 카울과 샤크렛에 로고가 그려져 있지만 10배율을 했음에도 세밀한 표현이 어려워 구현하지 않았음.
+ 카타르항공의 도색은 원래 아랍어도 적혀있지만 여기서는 구현하지 않았음.(사실 넣는걸 깜박했음...)
+ 대한항공은 좌측 날개에 녹색등이 들어온 사진이 있는데(원래는 적색등) 마감 작업 도중에 실수로 양쪽 다 녹색등으로 처리되었는데 이 사실을 랜더링까지 완료하고 검토하는 과정에서야 알아차려서 수정하지 못했음...
끝까지 읽어줘서 고맙다! 그럼 다음 작품으로 보자.
세 항공사 모두 잘 어울리노. 잘봤음
아주 섹시한 곡선이노 많이 배워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