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정모 어떻게 할지 얘기 나누는 거 보고 다시 떠오른 생각임...

나는 몇 년 전부터 꿈꿔왔던 것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콘서트"

ㅇㅇ... 게임 회사에서 주최하는 콘서트 같은 거 보면 오케스트라로 게임 bgm을 연주하지 않음? 이런 콘서트를 너무 좋아하고 띵콘텐츠브금도 사랑하는 나는 양띵티비콘텐츠 브금을 '오케스트라'로 '현장'에서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버린 것임... 상상만 해도 행복해

물론 곡이 너무 많아 다 할 순 없을 테지만 몇 개라도 듣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ㅠ


하지만 실현 가능성은 없다는 것을 알기에... 여기에서라도 주절거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