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아 마붕이들!
오랜만에 복귀한 셜 러커 근황임.
여긴 타이가 지형 사이에 있는, 겨우 20블록짜리 미니 섬에서 이렇게 확장공사를 한 모습임.
거의 4시간에 걸쳐 지은 저택임. 앞쪽 작은 집은 주민들의 교배소로 사용, 뒤쪽은 3층짜리 집임.
아래쪽 4칸은 항구임. 물좀비의 침입을 막기 위해 울타리 문으로 방어 장치를 만들었음.
원래는 각 칸당 배 한대씩이 아니였는데, 예전에 평범한 30분야생을 같이 진행하던 친구가 배를 다 만들어서 넣었음. 난 죄가 없음...
어디 보냐 ㅋㅋ
둘이서 모닥불 보면서 얘기했음. 언젠가 역할극 같은 걸 할 때 사용할 수 있겠네...
저택의 뒤쪽임. 누가 보면 불 난줄 알겠군
위쪽 모닥불은 굴뚝을, 아래쪽 모닥불은 의자와 함께 설치해 아름다운 전경을 볼 수 있도록 해놨음.
딱히 쉐이더 없이 선명한 비주얼만 키다 보니 그다지 이쁘진 않노...낮 사진보단 밤 사진이 더 이뻐 밤을 주로 찍었음.
오오 운치있노..!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