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해동국과 떨어진 요동대륙. 이곳에는 영문을 알 수 없는 거인의자가 하나 있었다.

사실 이 의자는 고대 요동대륙을 다스리던 왕의 의자라고 한다.
방대한 요동대륙을 다스렸던 왕은 자신의 위용만큼이나 큰 왕좌를 하나 세웠고. 그것이 거인의자였던 것이다.

수 억년 후.

하늘이 무너지듯 큰 번개와 함께 거인의자 주변 영토에 큰 번개가 떨어져 육지가 갈라지고 불타올랐다.

그러던 그날 밤. 하늘이 어두워지고 불빛이 밝혀지던 순간. 하늘에서 검은연기가 피어오르자 한 무인이 내려왔고 그는 여기에다 나라를 선포하겠다고 말했다

건설중
(구덩이에서잡몹리스폰되지말라고 용암메우기작업중ㅡ개미인력)

메우기작업1

메우기작업2

완료

반완성

도성만지으면끝

계단으로올라가 벽위에서공격가능
혹은

이렇게구멍도뚫어놔서 저안에서활쏴서 공격가능

도성건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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