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아.
현실적 생존 플러그인 TDZ REAL SURVIVAL의 각 시스템들 중 12번째, 밤낮 자동 PVP전환에 대한 소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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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현실적 생존 플러그인 TDZ REAL SURVIVAL의 각 시스템들 중 11번째, 감정 : 죄책감에 대한 소개임.이전글 언어 현지화 바로보기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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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글에서 고유의 PVP의 재미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특정 PVE 친화적인 플레이어의 게임 경험까지 고려하기 위해 첫번째로 고안된 시스템이 바로 감정 : 죄책감을 소개했음.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구현 목적은 같은 시스템임.
이 시스템은 서버에서 자동으로 모든 세계의 PVP상태와 PVE상태를 관리자의 개입 없이 자동으로 전환되는 시스템임.
우선, PVE상태와 PVP상태의 차이점에 대해 소개해보겠음.
PVE상태란?
PVE 상태에서는 플레이어와 환경 그 자체의 생존이 목표가 되는 상태임.
플레이어와 플레이어는 싸우고 서로 죽일 수 있지만, 근본적인 아이템 약탈은 막힌다.
즉, 인벤세이브가 된 상태임.
다만, 죽은 플레이어는 죽은 대가로 장비의 내구도는 여전히 일부 손상될 것임.
죽인 가해자는 저번에 소개했던 죄책감 디버프를 그대로 느끼게 될 것임.
다시 말해서 PVP는 허용하되, 아이템의 약탈은 불가능한 시점을 말함.
그렇다면 PVE상태는 언제 유지되는 걸까?
PVE상태는 오버월드를 기준으로 낮에 항상 유지된다.
낮이 되는 시점(아침, 새벽)에 서버는 모든 플레이어에게 다음과 같이 안내함으로써 PVE상태를 알린다.
밤도 마찬가지로 PVE상태가 유지되지만, PVP상태로 바뀔 확률이 존재하게 된다.
그렇다면 이제 PVP상태에 대해 알아보자.
PVP상태란?
PVP상태는 PVE상태와 반대임. 여전히 플레이어는 환경 그 자체에 대해 생존은 해야하지만 다른 플레이어에 대해서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함.
PVP상태에 돌입시, 플레이어는 사망 시 (자연사 포함) 그 자리에 자신의 장비를 모두 떨어뜨리는 시체상자를 설치함.
즉, 죽인 가해자나 지나가던 다른 플레이어가 자신의 장비를 약탈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함.
또한, 자신이 죽은 장소는 서버의 다른 모든 플레이어에게 좌표의 일부가 공개된다.
해당 기능은 과거에 이미 구현했던 기능인 "시체묘사" 글을 참고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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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5.23 무현이스킨을 않끼면 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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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에서는 좌표가 모두 나오지만 op유저의 경우에만 해당된다.
그렇다면 PVP상태는 언제 유지되는 걸까?
위에서 언급했듯이 매일 밤이 시작될때마다 PVP상태에 돌입할 확률이 생긴다.
이 확률은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증가하게 되므로, 언젠가는 반드시 PVP상태를 맞이하게 되는 밤을 만나게 될것임.
이때 플레이어가 싸움이나 약탈의 위험에서 벗어고 싶다면 자신의 안전가옥(추후 구현예정)에 머무는 것으로 해결 할 수 있을것임.
서버는 마찬가지로 다음과 같이 안내해서 PVE상태, PVP상태임을 알린다.
안전히 지나가는 밤
20% 확률로 터진 PVP의 밤
물론, PVP상태가 발동된 밤이 지나가면 다시 PVE의 낮이 찾아오고 다음 밤은 다시 0%의 확률로 돌아가며 다시 PVP상태 발동을 위한 확률이 증가하게 된다.
현재 이 기능을 위해 테스트한 확률은 매 밤마다 5% 증가임.
지금까지 저번에 소개했던 죄책감 디버프와 이번에 소개한 밤낮 자동 PVP 전환으로 PVE, PVP 유저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보았음.
아래는 지금까지 구현한 내용을 테스트한 영상임.
마치며 :
다음 게시글에서는 방황하는 자 디버프에 대해 알아보겠음.고맙다.
다음글 작성 중...
추가 : 1. 확실한 피드백과 플레이어의 대응시간을 주기위해 밤이 되기전(저녁)에는 경고 메세지를 추가로 출력함 2. 확실한 피드백을 위해 PVP의 밤에 돌입시 효과음을 추가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