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안 개구리는 행복했겠지
바깥 세상이 얼마나 크던 새가 날아와 뭐라하던
자신이 보고있는 것이 전부라고 믿는데
남들 눈에는 그게 한심해 보이거나 말거나
개구리는 행복했겠지
다른사람이 어떻게 보든
다른 누군가가 뭐라고 하든
개구리는 행복했겠지
나도 아무것도 모르던 행복했었던 그 때로 돌아가고싶다.
차라리 아무것도 몰라 사고방식 하나하나가 아둔했던 그때가 더 행복했다.
올해 4월초에 썻던건데 아마 인간관계 때문에 술먹고 썻던걸로 기억하는데....
일단 난기류는 못이기겠음 벽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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