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오년 5월 31일, 상이 2026 지방선거 지원 유세를 도우러 산본, 서울, 계양에 행차하여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보수 후보들을 격려하고 지원하였다.
+ 저녁이 되어 환궁하려고 할 때, 이베르카와 서주헌이 상에게 디엠을 보내었는데 상이 이베르카의 충성심을 높게 여겨 밥을 한 끼 대접하려고 영등포에 행차하였다.
+ 상이 영등포역 앞 광장에 도착하니, 이베르카와 서주헌이 고개 숙여 상을 영접하고 영등포역 앞에 있는 유명 갈빗집에 데리고 갔다.
+ 저녁 식사 도중 상이 이베르카에게 어주를 하사하면서 전교하기를, "그대는 나의 충신이다. 기모찌 시즌 4때부터 지금까지 해오면서 그대만큼 오랫동안 친하게 지낸 기모찌 유저가 없느니라." 하니 이베르카가 망극한 모습으로 상이 하사하는 어주를 받아 마셨다.
+ 이때 서주헌은 갈비를 굽고 있었는데, 상이 서주헌에게 어주를 하사하며 전교하기를, "경과 짐의 악연은 오늘로 끝내고, 이제는 기모찌의 발전을 위해 힘을 합치는 것이 어떠한가?" 하고 또, "경과 이베르카가 짐을 향해 고소를 했던 것은 이제 취하하는 것이 어떠하겠는가?" 라고 하니 서주헌이 고개를 끄덕이고 상이 하사하는 어주를 받아 마셨다.
+ 저녁 식사를 다 마치고, 상이 계산을 하려고 보니, 잔고가 부족한지라, 이에 부득이하게 이베르카와 서주헌에게 나눠서 계산할 것을 제안하니 두 충신이 동의하여 계산을 나눠서 하였다.
+ 상이 두 충신에게 전교하기를, "내가 그대들에게 빚을 졌으니 어찌 갚지 않겠는가? 지방선거 직후에 반드시 갚겠다." 고 하니 두 충신이 두 번 거절하였으나, '세 번 이상 사양하는 것은 도리가 아니다.' 라는 예법대로 세 번째 청함에 마지 못하여 수락하였다.
+ 상이 영등포를 출발하여 수원역을 거쳐 환궁하였다.
앞의 인물은 서주헌이다.
아 사진 뽀샵좀요
뭐지 이병신은
광어게인!
한결아 실록 고증이 많이 틀렸구나...
이걸 진짜 만나네
맛있겠다
의사소통은 되시나요?
Barely
디스코드로 소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