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철거로 하루를 시작!!
이 마을이 사라지면 만들어 볼까나 하는게 조금 생각나서 머리속으로 미리 구상중임 ㅎㅎ
깔끔~ 앞으로 한 10화 정도면 철거도 끝날듯 함.
다음으로는 저번화에 완성한 사암 피라미드 주변에 길을 만들어 주겠음
매번 생각하는 거지만 길을 만들어줘야만 뭔가 완성! 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듬
그럼 오늘 첫번째로 간단하게 만들어볼것은 바로 점적석 파밍장임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는 않아서 피라미드 옆 공간에 작게 만들 생각임.
이런식으로 계단형태로 공간을 채워주는 느낌을 줄 생각임
이런식으로 위에서 물을 흘려주면 아래있는 점적석이 자라나면서 자동으로 캐지는 방식임
바닥에 호퍼와 진흙으로 모이도록 해주고
피스톤으로 밀어낼수 있게 해줬음.
피스톤 공간이 애매한 부분은 이렇게 장식처럼 만들었음.
만지작 거리다가 심층암보다는 진흙벽돌이 더 괜찮은것같아서 재료를 변경해주고~
이끼블럭으로 경사로를 채워줬음.
이렇게 두면 언젠가 아이템이 모이지 않을까 싶노 ㅎㅎ
다음으로 만들어 볼것은 무엇이냐!!
이건 옛날에 만들어둔 지상 잡동사니창고 임.
여기에도 이것저것 잔뜩 들어있긴한데
파란색 동그라미가 전부 작업후 남겨진 재료상자들...
내 월드 집이 너무 넓다보니 여기 한군데에 전부 넣어두기 좀 그렇더라구...
그래서 새로운 지상 창고를 하나 더 만들어 보려고 함.
창고를 만들 위치는 이곳!! 환승역 근처임.
건축에 방해되는 상자들은 일단 치워주고....
(좀만 기다려 깨끗하게 정리해줄테니까)
이번에는 먼저 주변 길을 만들어줬음.
대충 슥슥 블럭 설치해보면서 도면을 그린다음
건축시작!!!
이번건축에는 오랜만에 참나무를 써볼 생각임 ㅎㅎ
만들고 보니 꽤 창고규모가 꽤 크노 ㅋㅋㅋ
지붕 라인은 반블럭을 이용해서 넓게 만들어 봤음
그리고 비어있는 부분을 다 채워주면~~
새로운 지상 잡동사니 창고 완성!!!
상자 근처에 이런식으로 표시를 해서
흙,식물 / 돌 / 나무 / 모래,사암으로 크게 구분해두고 중앙 양쪽으로는 분류하기 애매한것들로 정리해줄 예정임.
창고 완성후 돌아다니면서 상자들을 나르고 있는데...
생각보다 평탄화 해둔 땅의 크기가 상당하더라구...
겉날개/폭죽 없이 다니기만 해도 한쪽 끝에서 반대편 끝까지 시간이 꽤나 걸린다....
아직 비어있는 부분들이 많은데 빨리 다 채우고 네더랑 엔더쪽도 만져보고 싶노
그럼 오늘의 노가다 월드는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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