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의 순수함을 다시 생각하고 옛날의 그 마음을 다시 상기하는 느낌이 남.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을 처음 접했을때 느끼는 느낌이,
매ㅡ우 흥미로웠고, 다른 사람들의 건축물과 게임의
자유도를보며, 자신이 원하는 세상을 직접 만들고, 친구들과 함께
놀수있다는것에 나는 큰 흥미를 느꼇고 마인크래프트에
푹 빠져들었음. 초딩 때라 그런지 몰라도 나는
미성숙하였고, 마인크래프트 덕질을 하며 병신같은 글을
퍼트리는 마크충 짓을 하였고, 지금 보면 이름도 얼굴도
기억안나는 친구들과 마인크래프트로 옆에서 끼리끼리
뭉쳐서 놀았음, 흑역사도 많이 생기고 암튼, 그렇게
그때 보면 마크가 영원할거 같았음.
나이가 좀 들다보니 마크도 별로 안하게 됐고,
마크가 점점 초딩겜으로 인식이 바뀌고,
마인크래프트 커뮤니티는 거의 망하고,
양명, 또띠 같은 BJ들과 머가리가 네모난 저능아 같은 롬들로 인해 좆초딩 씹노잼 게임으로
인식이 바뀌엇더라.
지금 마인크래프트 브금을 들어보면,
어렷을적 생각과 마인크래프트 월드를 처음 만들고 멀티플레이를 를 처음 들어갔고,
지금은 이름도 얼굴도 희미한 예전에 절친들과
함께 놀며, 게임을 하고있엇던 순수한 나와 잔잔한 브금 때문에
뭔가 슬프더라.
레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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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이 갓 나왔던 옛날이 떠오름. 그땐 한블럭 한블럭 건축할때 제일 행복했는데
감성 1비추 막짤개추 -라고들 말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