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마을 철거로 시작을 해보겠음.
철거를 하나 둘 하면서 생각해봤는데 갑자기 필요에의해 만들고 싶은게 생겼음.
일단 공간이 좀 넓어야 할것 같아서 오늘 이 마을을 싹 철거해주겠음.
건물과 길을 싹 뜯어내는데 흙이 어마어마하게 나오더라구...
이때까지 흙이 너무 없어서 흙 공장이라도 만들어야 하나 했는데 보류해도 될것 같음,.
철거 후 깔끔하게 마감까지 해주면~
애매하게 공간을 차지하던 마을이 깨끗하게 사라졌음~~~
그럼 이번에 만들어볼 것은 무엇이냐!!
여기는 지하 깊은곳 베이스에 있는 주민 거래소임.
24년 2월에 처음 만들어서 거의 1년 반 넘게 사용하던 장소인데
거래로 재료를 모으기에는 규모가 좀 작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음.
그래서!!
사서 주민을 제외한 다른 아이템들을 거래하는 장소겸 다용도로 사용할 커다란 건물을 지어볼 생각임.
커다란 크기를 너무 딱 붙이면 보기에 안좋으니 적당히 띄워서 도면을 그려준 다음
길을 먼저 만들어 줬음.
외벽 작업을 하는데 나무가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다보니...
벌목장도 자주 이용하게 되노
영상을 찾아보니 2x2 나무원목 자동채굴 공장도 있는 것 같던데 기회가 된다면 만들어봐야겠음.
작업을 하는데 비가내려서 왜그런가 하고 봤더니 강 바이옴이 걸쳐져 있노 ㅋㅋㅋ;;;
나무가 번개에 맞아 타지 않도록 피뢰침을 설치해두었음.
외벽은 이런식으로 만들어봤음.
만들고 보니 느낌 상 성처럼 만들어질 것 같노
매 건축마다 계획대로 똑같이 된적이 없고 즉흥적으로 수정일 이루어지기 때문에..... ㅎㅎ
작업하는 와중에 오른쪽 상단에 월드 진행날짜 12343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오래도 했노
작업을 이어서 내부로 들어가는 다리 같은 통로를 만들고 1층으로 내려가는 방식을 생각중임.
벽 위쪽이 심심해서 더 꾸미고 나니 레드카펫이 깔렸노 ㅋㅋㅋ
이번 건축에는 양털도 적극적으로 써볼 생각임.
이어서 통로 다리와
위쪽으로 올라가는 계단도 만들어주고!
연결되는 느낌을 만들어줬음
다리 아래쪽 공간도 비워놔서 오고갈수 있게 만들었음
안쪽 벽들은 차후 주민들이 들어갈 예정임.
이번에도 큰 프로젝트다 보니까 고민하는 시간이 엄청 길어지노 ㅋㅋㅋ
열심히 잘 다듬어서 예쁜 건축물 만들어보도록 하겠음
그럼 오늘의 노가다 월드는 여기서 끝!!!
성직자 주민은 발광석 거래용이냐?
ㅇㅇ 맞음!! 내가 발광석을 좋아하다보니 거래로 모으고 있음
@시발낙지 나도 발광석을 좋아하는데 옛날에는 발광석 가루로 팔다가 지금은 블록을 팔지. 좀비주민작해서 에메랄드 1개로 낮춰서 이제는 마음껏 쓸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