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양띵 타이쿤 보는걸 좋아해서 타이쿤인가 하고 보다가 중간에 화면 고정되고 스마일 뜨는 거기서부터 타이쿤 아닌거 알고 원래 스토리 있는 영상은 잘 안보는데 이걸 보고나서 스토리 진짜 잘만들고 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를 희생하나 라는 철학적인 질문으로 원래 이런 문제 좋아하는데 고민해보고 스토리에서 단서 하나하나 생각하고 상자열면 나오는 그 소리도 생각나도 밤에 보니까 등에 소름이 참 재미있게 봤음 만약 나라면 저 문제가 트롤리 딜레마라면 나는 그냥 무시하고 나가는 선택을 했을것 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