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모든게 다 재밌었음
맨땅에 생활기반 마련하고 광물캐고 모험다니고
아틀란티스나 숲속 저택같은 거 던전 발견할땐 짜릿했음
근데 구체적인 목적없이 막 돌아다니다 보니 어느 순간 다 부질없다고 느껴져서 현타 조지게 오고
그뒤로 1년째 안키고 있우....
처음엔 모든게 다 재밌었음
맨땅에 생활기반 마련하고 광물캐고 모험다니고
아틀란티스나 숲속 저택같은 거 던전 발견할땐 짜릿했음
근데 구체적인 목적없이 막 돌아다니다 보니 어느 순간 다 부질없다고 느껴져서 현타 조지게 오고
그뒤로 1년째 안키고 있우....
모드 깔우
그런류 목표잃으면 훅가는게 정상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