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정착해서 살지 고민하다가
평지를 발견했다
평화로워 보이지만 밤이 되면 지옥이 돼버림
마을 약탈하다가 본 오로라
사라져갈 때 찍어서
뭔가 슬퍼보임
첫날 감옥사건 가해자가
새 집터까지 찾아와서 괴롭히러 왔다
생긴것 답지않게 착한듯
사움은 정말 무섭다
난 시작도 안했는데
이웃집 개한테 까지 옮겨 버렸다
이웃집은 사움크래프트를 꽤나 즐겁게 즐기고 있었다
처음보는 시공의 문 같은게 열리고 있었음
뿔? 같기도 하고
대체 뭔지 모르겠다
새 집터 옆 단풍나무 숲에 놀러가봤더니
그린드래곤이 미쳐날뛰고 있었다
죽기살기로 튀었음
아까보다 더 커진듯한 시공의 뿔;
사움크래프트 하기가 꺼려진다
블레이즈 스틱이 필요하다고 해서
지옥여행을 같이 가기로 했다
얼마안돼서 발견한 지옥유적
지옥에서 본 특별한점은
빨간 미친소가 가는길 마다 불을 붙이고 다닌다는 것이다
대리석으로 아름답게 성을 짓고 싶은데
몇일내로 땅속에서 실신할 예정이다
전에 마을에서 뜯어온 물레방아로
에너지를 생산해서 자동식물재배기를 설치해보았다
잘 작동하는듯
광물을 채집하다 크리퍼한테 터져서 집에 왔더니
이웃집사람이 용을 타고 나타났다
브레스 보소;;
끼요옷!!
날면 플라잉밴을 당한다고 한다
좆망모드
상자에 템을 보관하기가 벅차서
대용량 스토리지를 만들었다
정확한 용량은 모르겠지만
상자보다는 훨씬 쓸만한 것 같다
ㅋㅋㅋㅋㅋ플라잉 벤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