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건축만 하는건 아니고..
직접 재료 모으면서 건축하는것도 현탐오고
요즘 게임을 잘 안해서 별로 전진은 없다
마침 성안에 주민좀비가 스폰되어서
빠르게 약화 물약 만들고 사람으로 정화 시켰다
성 옆 숲에 개새끼들이 참 많길래
모아둔 뼈로 전부 길들였다
끼웃
저 메인 홀위에 뭘 더 지어야할지 생각중이다
3일만에 서버에 접속했는데 접속자가 20명이더라
내가 아침 9시에 접속했으니 저쪽나라는 밤 10시쯤 됬겠지
내가 평소 플레이 하는 시간은 영어권 애들 잘 시간이라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아침에 들어가니 사람이 많다
보니까 무슨 결혼식을 한다더라
/warp marry 로 결혼식장에 갔다
보니까 구피 캐릭터의 어드민이 사회를 보고있고
모든 유저들이 자리에 앉아있다
나름 디테일하더라
옛날 메이플스토리 웨딩 시스템 보는줄알았다
위에서 꽃도 뿌려주고
무슨 플러그인으로 커플링도 주고
별에 별거 다 하더라
현탐와서 끔
와 산이랑 존나 잘 어울리네 성이 - dc App
ㄴ 나도 내가 지금 짓고 있는게 크리에이티브 모드로 맵에디터, 복셀 똥꼬쇼 해가며 만든것보다 더 잘만들었다고 생각함 (디테일한 부분 제외)
그게 아무래도 내가 제대로 각잡고 설계도 그리고 만드는게 아닌이상 한계가있고 저 성은 내가 재료 구해서 그때 그때
그 지형에 맞게 쌓아올린거다보니 더 자연스럽게 나오는듯함
므싯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