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플레이하는 양놈서버..
마지막 스샷이 7월10일인거보니
정확히 한달만이다
정확히는 양놈서버가 오랜만이 아니라
게임 자체가 오랜만이다
바쁘다보니..
길가다 만난 감전크리퍼
보기 힘들다는데 은근 자주보인다
체인메일 스켈레톤
크리퍼 세마리
아 그리고 내가 도끼 들고있는 이유가
내 도끼가 검보다 공격력이 높더라..
일정확률로 폭발도 되고..
야생은 무기랑 고기도 들고 다녀야되서
건축할때 번거로워서 검 버려버렸다
오랜만에 들리는 내 성..
참 겉은 그럴듯하다
서버에 사람이 꽤 많다
이 서버에서는 스폰에그 구하기가 참 힘들거나 비싼데
한 유저가 내 성을 구경 오더니
주민 한명을 놓아주었다
(나중에 철골렘의 직무유기로 좀비에게 죽는다)
블럭의 여유가 되어서
원래 세로로 쭉 쌓은
단순한 구조물을 확장중이다
하다가 지루해서 미뤘다.
지루하면 가끔씩 그냥 아무 방향이나 정해서 계속 달린다
서버의 유동인구가 엄청 많기때문에
어느 방향으로 가던지
스쳐지나간 유저들의 건물들을 쉽게 볼수있다
야생에서 솜씨가 대단한거같다
언제 마지막으로 접속했을지도 모를 유저의 집..
내부를 보고싶었지만 문을 열수가없어서 아쉽다
섭 주소가 뭐에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