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뭐야마을에 있는 자그마한 성이다
삼국서기에 기록된 바에 따르면, 서기 113년 요나라가 몰락당하기 전, 현재의 위더성이 있는 위방 제 3지구에 쌓아진 성이다.
성이 속해있던 제국은 성이 다 완성되기도 전에 심한 전쟁을 겪고 주요 성들이 함락당해, 성이 다 쌓아지는 모습 조차 못보이고 나라가 패망하였다고 서기엔 기록돼있다.
이후. 시간이 지나고 지나, 제운 제국이 이 성을 포함한 일대 영토의 주인이 되고 성은 고스란히 제운 제국의 성이 되었다.
하지만 제운 제국이 이 성을 발견 한 것은 10 여 년이란 세월이 지난 후 였다고 전해진다.
제운 제국과 맞닿은 요진나라에 첩자 활동을 벌이고 있던 한 병사가 요진나라의 병사들에게 쫒기다 숨어지낸 곳이라고 추후에 보고되었다
이에 제운 제국은 성이 너무 오래되었고 지속적인 관리, 보수 또한 크게 부족하다하여 제운 제국 10대성에 포함 시키는 것을 제외하고 신하 '준창무'가 개인적으로 임금에게 하사 받은 것으로 전해져있다
신하 준창무는 협곡을 가로지르는 듯 한 길쭉성을 보고
"폐하. 길쭉성은 방어진을 편 듯 좌우가 뻗쳐있어 방어에 유리할 것이며, 추후 적국이 침입 해 온 다 할지어도 최고의 방어요새가 될 것이옵니다"
라고 기록돼있다
삼국서기에 기록된 바에 따르면, 서기 113년 요나라가 몰락당하기 전, 현재의 위더성이 있는 위방 제 3지구에 쌓아진 성이다.
성이 속해있던 제국은 성이 다 완성되기도 전에 심한 전쟁을 겪고 주요 성들이 함락당해, 성이 다 쌓아지는 모습 조차 못보이고 나라가 패망하였다고 서기엔 기록돼있다.
이후. 시간이 지나고 지나, 제운 제국이 이 성을 포함한 일대 영토의 주인이 되고 성은 고스란히 제운 제국의 성이 되었다.
하지만 제운 제국이 이 성을 발견 한 것은 10 여 년이란 세월이 지난 후 였다고 전해진다.
제운 제국과 맞닿은 요진나라에 첩자 활동을 벌이고 있던 한 병사가 요진나라의 병사들에게 쫒기다 숨어지낸 곳이라고 추후에 보고되었다
이에 제운 제국은 성이 너무 오래되었고 지속적인 관리, 보수 또한 크게 부족하다하여 제운 제국 10대성에 포함 시키는 것을 제외하고 신하 '준창무'가 개인적으로 임금에게 하사 받은 것으로 전해져있다
신하 준창무는 협곡을 가로지르는 듯 한 길쭉성을 보고
"폐하. 길쭉성은 방어진을 편 듯 좌우가 뻗쳐있어 방어에 유리할 것이며, 추후 적국이 침입 해 온 다 할지어도 최고의 방어요새가 될 것이옵니다"
라고 기록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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