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스러운 호소> -청담문학사-
예수님의 사랑을 알고 싶은 분들은 꼭 구매해서 읽으세요
안나알리 수녀가 찍은 예수님
안나알리수녀님은 자신의 지도신부님에게 매일밤 예수님을 본다고 말씀드립니다.
지도신부님은 수녀님에게 예수님의 모습을 스케치 해보라고 하셨으나 수녀님은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신부님은 수녀님에게 다시 카메라를 이용해 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사진과 메세지는 지도신부님에 의해 로마교황청에 보내졌고, 교황청에서는
그 필림을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전문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냅니다.
필름의 판독은 물론 두 사진의 머리카락 한올 모양까지 미세히 분석한 후 답신이 옵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101. "악마는 거룩한 미사 성체를 파괴하려고, 열심히 사람들을 이용하고 있다."
"나의 딸아! 이 시간을 나와 함께 지내자.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말라.
나에게 영혼들을 데려와 다오. 나는 영원하신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킬 영혼들을 원한다.
나는 죄수처럼 너에게 기도와 회개를 애원한다."
"이 얼마나 큰 고통인가? 내가 목이 타도록 영혼들을 갈구한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나의 신성한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른다.
기도하며 회개하며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말라.
교회를 굽어보는 내 눈에서는 눈물이 쏟아져 내린다. 인류를 위해 얼마나 더 큰 고통을 당해야 하느냐?
세상에는 불신앙의 뿌리를 내렸다. 악마는 거룩한 미사 성체를 파괴하려고 열심히 사람들을 이용하고 있다.
사랑이 세상에 널리 퍼져서, 누구나 구원받길 원한다. 나에게는 기도와 속죄가 필요하며 그것을 네게 원한다.
길 잃은 영혼들에게 자비를 베풀 수 있도록 아주 많이 기도하라."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감옥 안에 있는 나와 함께 깨어 있자. 나는 굶주려 있고 또 목이 마르다. 나
는, 네가 나의 희생제물이 되길 바란다. 바라노니, 알려고 하지 말고 네 임무를 수행하도록 하라.
아주 많이 기도하라. 인류를 구원할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지치지 말라.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알지 못한다."
"단언하건대, 나의 자비가 무한하다. 나는 인류에 대한 무한한 사랑으로, 늦기 전에,
그들이 용서받을 수 있도록, 희생제물로 너를 택했다. 나는 이제 내 자신을 세상에 드러내겠다."
"너에게 축복을 내린다." - 1988년 3월 28일 새벽 2시 -
102. "시간이 다 되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고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나는 피난처를 찾으러 왔다.
나는 기도하기를 원한다. 나와 함께 깨어있자. 기도해라. 사람들을 구할 시간이 짧다.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나는 영혼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한다.
나에게 영혼들을 데려와라. 세상을 굽어보니,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져 가고 있는 것을 서서 볼 수가 없다.
이 위대한 사랑이 나를 감실안에 남아 있게 한다. 나의 신성한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르게 된다.
만일 인류가 구원받고자 한다면, 회개하고 속죄해야 한다. 악마는 모든 인류를 멸망시키고 있다."
"내가 고통스러운 마음으로 모든 인류를 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 세계가 알기를 바란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영혼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너에게 간구하니 영혼들을 위하여 내가 너에게 요구한 희생에 대비하라.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나에게 피난처를 제공해주고, 나와 같이 하기를 너에게 요구한다.
나를 두고 떠나가지 마라. 매순간마다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는 사람들을 보는 고통을 내가 겪고 있다.
매우 많은 죄없는 영혼들이 이미 지옥에 갔고, 또 지옥으로 가고 있다."
"나의 마음에 눈물을 머금으며 외친다. 시간이 다 되었다. 조용하고 태평스럽게 해달라고,
내가 사람들을 맡겼던 그들을 보는 것이 나에게는 큰 고통이다. 그들은 나를 짓밟으며,
모든 것을 방임하고 있다."
"부활의 이름으로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3월 29일 새벽 1시 30분 -
103. "나는 주로 봉헌한 사람들에 의해서 상처를 입는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나와 함께 있자.
내가 피난처를 찾으려고 왔다. 사람들이 지옥으로 향하는 길을 따라가고 있으니 내 마음이 매우 고통스럽구나.
매우 커다란 비방의 사슬속에서 세계는 오물과 수렁투성이 늪이 되었다.
세상은 하느님의 가장 엄격한 정의의 심판에 좌우될 것이다."
"기도하는데 지치지 마라. 너는 나를 위해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한 고통을 받을 것이다.
나의 사랑의 성체안에서 네가 보속 하기 바란다. 나는 심하게 매도되고, 비난을 받고 있다.
나는 주로 봉헌한 사람들에 의해서 상처를 입는다. 이런 인류를 위해 내가 얼마나 더 고통을 받아야 하나!
아주 많이 기도해라. 영혼들을 구할 시간이 짧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다.
이 위대한 사랑이 나를 죄수처럼 있게 하는구나. 여기에서 나는 사람들을 부르며 기다리고 있다.
나는 어느 누구도 지옥으로 가기를 원하지 않는다.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해라.
네 자신을 내 안에 들여보내라."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3월 30일 새벽 3시 -
104.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마음이 찢어진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이 세상에 있는 비난을 위해 더욱 더 기도해라.
사랑의 성체안에서 고통에 찬 나의 울음 소리를 들어 보아라. 나는 피난처를 찾으려고 여기에 왔다.
이것은 나의 일이다. 내가 그렇게 정했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의 ... 들의 모든 죄와 온갖 비난 때문에 나는 마음이 찢어진다.
사람들은 스스로 사탄과 연합했다! 나에게 얼마나 큰 고통이냐! 사랑으로 내가 온 인류를 위해 발현했다.
이런 것을 바라보는 것이 나에게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이냐!
아주 많이 기도하고, 영혼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영혼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네게 바라노니 생명의 감실이 되어라. 너는 계속 고통을 받으면서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야만 한다.
내가 너에게 구하는 바를 이행해야 한다. 단순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 되어라."
"사람들을 위해, 특히 유다처럼 내 마음을 배신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 광명을 찾아라.
그들은, 돈에 대한 사악한 잡념으로 그 불법적인 유용을 맹목적으로 추구하는 사람들을 파멸로 이끌어가고 있다.
사탄은 이미 혼탁해진 영혼들을 더욱 어둡게 한다.
악은 마치 무의식적으로 사람들을 휘말아 버리는, 저 뱀처럼 무섭고도 음흉한 괴물처럼,
스스로에 대해 반감을 품고 있다."
"내 계시를 귀담아 듣지 않으니 고통스럽구나! 이는 엄청난 아픔이다. 사람들 위해,
누구보다도 먼저 내가 교회를 위임했던 자들 위에, 내가 눈물과 피를 쏟아 붓는다.
나는 안식을 조금도 갖지 못했다. 나는 혼란스러운 군중들 가운데에서 걸어 가고 있다.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마라. 아주 많이 기도해라." - 1988년 3월 31일 새벽 3시 -
105. "내가 방문하는 것을 두려워 말고 나의 고통을 나눠 갖자..."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리고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게 보내자.
지금은 아주 힘든 시간이다.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마라.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은 나의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알지 못한다.
사람들에 대한 이 큰 사랑 때문에,
내가 밤낮으로 감실 안에서 빵 종류안에 가려져, 작고 하얀 성체안에 숨겨져, 비난과 매도
그리고 모욕을 참으며 울고 있는 것이다. 나는 피난처를 찾으려고 왔다.
모든 사람이 나를 취할 수 있도록 사람들에게 내 자신 모든 것을 다 주었다.
나는 사람들 위에 나의 눈물을 쏟아 붓는다. 얼마나 큰 고통인가!
사람들은 오로지 지옥으로 향하는 길만 따라가고 있다.
"사람들을 기다리고 갈망하면서, 나는 서성이는 사람도 없는 빈 교회안에서 매우 외롭게 남아 있다.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나의 방문을 두려워 마라. 나의 느낌을 나눠 갖자.
나는 영혼들을 추구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그들을 구원하기에는 매우 시간이 짧다.
이 비극적인 때에 네가 희생제물인 것이다.
네게 바라노니, 수도 없이 많은. 길 잃은 사람들에 대해 열렬한 사람이 되어라."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1일 새벽 3시 -
사랑은 사랑을 받고있는 대상과 완전히 일치되기 전까지는 멈추지 않고계속 사랑을 줄 뿐이다.
인간들은 그 진리를 알아야 한다. -예수님-
ㅡ 대경고가 곧 다가온다 ㅡ
대경고는 하느님께서 인류에게 주시는 마지막 자비의 선물입니다.
하느님의 눈으로 여러분의 영혼을 보여주는 양심성찰의 시간입니다.
하느님께서 대경고를 주시려는 목적은,
죄가 어떤 것이며 그 죄를 계속 지을 시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를 보여주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회개를 통해 단 한명의 영혼도 사탄에게 잃치 않으시려는 그 분의 사랑이기도 합니다.
대경고의 그날 구세주의 못박힌 십자가가 하늘위에 나타나 인류에 빛을 쏟아낼 것입니다.
지금 자신과 가족의 영혼을 성결히 준비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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