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마크가 초반에 바라봐야할 이상향은 정해져 있었다고 생각함

생존에 취중을 넣었다면 테라퍼마를 보면 되고

테크에 취중을 넣었다면 산업모드를 보면 되고

괜히 판타지 건드리면서 이것저것 넣은감이 없지는 않음 현재

이미 모드로도 있고 많이 쓰고 있으면 좋고 편리한

특히 물약 관련해서

마법 쓸 것도 아니면 연금술이라도 활발하게 업뎃할 것이지

일게 회사가 개인이 만드는 모드보다 다양성이 떨어지는 건 솔직히 에바같음

아이템 활용성도 엄청 떨어지고

바닐라를 하기엔 마크는 너무 미숙한게 많음

커멘드 블럭 이용하면 모드를 똑같이 구현도 가능한거 보면 모드 이전에 그냥 개발이 늦는게 팩트라는게

옵시디언 갈아서 보존의 물약같은거 만들어서 인벤세이브처럼 쓰거나

애초에 커멘드블럭으로 된다고 인벤세이브는 간단하게

황금사과 갈아서 추가체력 물약이라던가

지옥 광물더 추가하고

몬스터좀 늘리고

엔더시티 늘리고

마크가 방향성을 안잡고 너무 실험중심적으로 업뎃함

이거도 해보고 저거도 해보고 어느세월에 할껀지

모드가 오히려 미래에 있을 마크라고 생각하는게 나음

특히 테라퍼마 추천함 극한의 서바이벌을 느끼게해줌 현존 노드중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