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털면서 테러할까 생각해봤지만 지옥에서 만난 집주인의 따뜻한 감자 세알.. 저를 감동시켜주셨습니다.



이사 가셨다길래 다시 구경왔는데 집에 살았던 분을 만남.

제가 이집 이사가게 만든 장본인이라는건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그의 얼굴에서도 보이는 참담한 표정..



상자뒤지다 나온 금갑빠를 차고 코디 평가를 두번 요청했지만

그는 끝내 대답을 하지 않았고 나도 모르게 칼을 꺼내들음.

하지만 칼을 들고 있는 나를 보지 못한채 물고기를 더 신경쓰는 그의 

모습을 보자하니 마음이 아파 다시 넣음.



동물들아 이제 너흰 자유의 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