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를 마치고 나오자 주민들이 북적북적대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나는 마을의 직업소개소에 도착했다.
불이 들어오지 않는건지 상당히 어두운
현지 주민들이 즐겨읽는 유익한 책을 건내받았다.
무슨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용속의 인물이 굉장히 대단한 사람이라는 것이 느껴졌다.
직업소개소를 둘러보다가 발견한 수수께끼의 마네킹? 인형? 같은것
???
????????????????????
재밌는 농담을 하시는 신안 주민들
약간 섬뜩하기도 한 느낌이 드는게 아주 마음에 든다.....ㅎㅎ
천장을 보니 이 건물의 인테리어가 뼈로 된 듯 했다.
천장에서 비죽비죽 튀어나온 뼛조각이 보였다. 아마도 짐승의 뼈인 것 같았다.
천장에 튀어나와있는 뼈에 대해서 언급하자
갑자기 다가오시는 섬 주민분
데..
ㅋㅋㅋ